사진사는 각종 카메라와 보조 장비를 이용하여 인물, 사물 및 자연 풍경 등을 촬영한 다음, 필름을 현상하고 사진을 인화, 수정, 완성합니다.
사진사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모델이나 장소를 섭외하기도 하고,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증명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현미경 사진, 천체 사진, 의학 사진 등 특수한 사진을 찍는 일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적성 및 흥미
적성
중요한 순간을 잘 포착하여 촬영할 수 있는 순발력이 필요하며, 기본적인 예술 지식과 예술시각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손이나 도구를 사용하는 조작을 즐겨 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카메라 작동법과 사진 촬영 기법, 사진 현상 등의 방법을 익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진로 탐색 활동
사진사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여 - 각 지역의 청소년센터,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사진사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직업 실무에 대해 배워보고 사진사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에 대하여 알아볼 수 있습니다.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사이트 - 사진사 전문가 멘토의 수업 자료, 멘토 소개 자료, 그리고 영상물을 통하여 사진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하기 - 전문가의 카메라가 아니라도 스마트폰으로 인물, 사물, 풍경 등 다양한 사진을 직접 찍어 보면서 사진의 구도와 배치에 대한 감각과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준비방법
정규교육과정
전문대학이나 대학교의 사진 관련 학과를 졸업하면 유리합니다.
관련자격증
국가자격증으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사진기능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입직 및 취업방법
자신의 사진관을 운영하거나 사진관, 현상전문업체, 특수사진 취급소, 인쇄업체 등으로 취업할 수 있습니다.
직업전망
사진사의 일자리 규모는 향후 5년간 다소 감소할 전망입니다. 지속적인 출산율 저하, 혼인율 감소 등으로 스튜디오에서 웨딩 사진, 아기 사진, 프로필 사진 등을 촬영하는 경우가 줄어 일감이 줄어들고 있으며, 디지털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의 보급 확대로 누구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전문 사진사의 입지는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진사의 고용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