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은 자연, 인생 등 여러 현상에 대한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운율이 있는 언어로 표현합니다.
자연, 인생 등 여러 현상을 작가의 주관적이고 독특한 시각으로 관찰하여 시적 어구로 정리합니다.
다양하고 현실성 있는 소재 발굴을 위해 취재를 하거나, 다양한 사람들과의 접촉 등을 통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창작에 반영합니다.
적성 및 흥미
적성
글을 쓰기 위해서는 일단 주제를 결정하고, 그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소재들을 찾기 위한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관찰한 것을 간결한 글로 잘 표현해 낼 수 있는 문장력과 언어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인간과 사물에 대해 세밀하게 관찰하고 호기심을 갖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아이디어를 명확한 논리와 풍부한 감성으로 문장으로 표현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진로 탐색 활동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사이트 - 시인 전문가 멘토의 수업 자료, 멘토 소개 자료, 그리고 영상물을 통하여 시인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시인 북토크 참석 - 시인과의 만남 북토크에 참석하여 문학의 감동을 느끼고 읽고 쓰는 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에 대해 시인에게 직접 물어보고 답변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습작 활동 - 습작 활동을 해 봄으로써 글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준비방법
정규교육과정
특별히 요구되는 학력의 조건은 없습니다.
관련자격증
입직 및 취업방법
각 언론사에서 공모하는 신춘문예에 당선되거나 문학잡지의 지면을 통한 추천으로 시인으로 등단할 수 있습니다.
전문대학이나 대학교의 문예창작, 국문학 관련 학과를 졸업하면 유리합니다.
직업전망
향후 5년간 시인의 일자리 규모는 다소 감소할 전망입니다. 문학 장르의 경우, 영향력 있는 문예지가 폐간되거나 기업의 사보, 정기간행물 등의 발간이 위축되면서 전반적으로 창작 활동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문예지나 잡지, 사보 발간에 대한 기업의 투자가 줄고, 인쇄 출판물이 스마트폰 같은 디지털매체로 상당 부분 대체되면서 문예지 및 잡지 등을 통해 등단할 기회도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측됩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