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는 미술 전람회, 음악 연주회, 연극 공연, 영화 시사회 등에 참석하거나 TV 방송 프로그램을 보고 이에 대한 감상이나 비평을 작성합니다.
예술작품의 주제, 표현, 기술 등의 요인을 분석한 다음, 개인적 지식과 판단, 경험 등을 근거로 작품에 대한 평론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에 대한 평론을 신문이나 전문 잡지에 기재하거나 방송 인터뷰 등에 응하기도 합니다.
적성 및 흥미
적성
새롭고 독특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작품에 대한 자신의 논평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는 언어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독립성, 분석적 사고, 꼼꼼함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예술 분야(미술, 음악, 문학 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진로 탐색 활동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사이트 - 평론 전문가 멘토의 수업 자료, 멘토 소개 자료, 그리고 영상물을 통하여 평론가 직업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평론 방송 모니터링 - 시사, 음악, 영화, 게임, 문학, 미술 등 TV 방송에서 평론가들의 감상과 비평을 접하고 자기만의 평론도 작성해 봅니다.
준비방법
정규교육과정
대학교에서 국문학이나 미술학과, 대중음악과, 영화학과, 연극학과 등을 졸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관련자격증
입직 및 취업방법
해당 전공 분야의 대학교수로 근무하거나 신문, 방송, 잡지 등에 자유 기고 또는 전문 서적의 출판을 통해 평론가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독일어문학과, 러시아어문학과, 문예창작과, 신문방송학과 등을 전공하면 유리합니다.
직업전망
향후 5년간 평론가의 일자리 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과 수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평론가의 경우 전업으로 하는 사람보다 교수 등 다른 직업을 겸직하는 경우가 많아 일자리나 진출 인력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