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학연구원은 해양기후, 해양환경, 해양생물자원, 해양안전방제, 해양운송시스템 등 해양 전반과 관련된 과학기술과 정책 개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해수의 특성, 수질, 해양생물의 분포 등을 조사해서 해양의 도면과 환경도를 작성합니다.
물리, 화학, 생물, 지질 등 다양한 접근 방법을 통해 해양의 잠재력을 극대화합니다.
해양 속에 존재하는 생물자원과 비생물자원의 개발과 이용 방법에 대해 연구합니다.
국제 물류 환경의 변화, 우리나라 물류체계 등에 대해 연구하고, 항만 물류시스템 구축에 대한 연구개발을 수행합니다.
적성 및 흥미
적성
해양학, 생물학, 지질학 등 자연과학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바다 환경을 탐사하고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것에 관심이 있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배에서 생활하는 것에 관심이 있고, 맡은 일에 책임감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진로 탐색 활동
해양학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여 -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주관하는 해양학 관련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해양환경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해양박물관 관람 – 해양박물관의 해양 관련 전시 관람을 통해 해양과학, 해양산업, 항해선박 등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준비방법
정규교육과정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해양공학과, 해양시스템학과, 해양자원학과 등 해양학 관련 학과를 졸업하면 유리합니다.
관련자격증
입직 및 취업방법
공개 채용이나 특별 채용을 통해 기초과학 관련 연구소, 기업체 연구소, 해양개발부, 환경처, 수산청 등에 취업할 수 있습니다.
직업전망
향후 5년간 해양학연구원의 관련 직업인 수산학연구원의 일자리 규모는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양식어업 생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어촌 인프라, 복지 개선 등에 대한 정책 개발을 위해 수산학연구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경기침체에 따라 기초연구 분야에 대한 정부와 기업체의 지원이 제한될 수 있으며, 수산학연구원이 근무할 수 있는 근무지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수산학연구원의 일자리가 양적으로 급속히 증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