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악보를 연구하고 바람직한 음악적 효과를 내기 위하여 각 요소를 종합하며, 지휘자 및 다른 연주자들과 토론하고 협연합니다.
음반 제작을 위해 녹음에 참여하며, 악기를 조율하고 악보를 직접 편곡하기도 합니다.
가수들의 노래나 다른 기악의 연주를 반주하는 경우에는 반주자가 될 수도 있으며 발레, 오페라 등의 공연에서 배경음악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적성 및 흥미
적성
악기의 음색이나 화성의 진행을 파악할 수 있는 음악능력이 요구됩니다.
흥미
상상력이 뛰어나고 감수성이 많으며 자유롭게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문제를 끈질기게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진로 탐색 활동
악기 배우기 - 한 가지 악기를 선택하여 연주를 체계적으로 학습하며 역량을 기를 수 있습니다.
연주회 공연 관람 - 월 1회 연주회 관람 등 자신의 원칙을 정해 놓고 정기적으로 연주회를 관람하고 후기를 기록하면 악기 연주 및 지휘, 작곡 등 음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준비방법
정규교육과정
연주가가 되기 위해서는 예술중고등학교나 전문대학 혹은 4년제 대학교의 음악대학에 개설된 관현악과, 기악과, 피아노과, 음악과 등 관련학과를 전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관련자격증
입직 및 취업방법
국공립 또는 사립 합창단과 관현악단(오케스트라), 교향악단 등의 단체에 소속되어 활동하거나 프리랜서 음악가로 활동합니다.
국공립 또는 사립 합창단, 관현악단(오케스트라), 교향악단 등의 단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채용 전형에 합격해야 합니다. 국공립 음악 관련 단체의 채용의 경우, 모집 인원이 한정적이고 정기 채용보다는 결원 발생 시의 수시 채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입직을 위한 경쟁이 치열합니다.
직업전망
향후 5년간 연주가의 일자리 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여가 활동이 증가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면서 음악을 즐기거나 배우려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음악의 발전과 음원으로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연주가가 공연 무대에 설 기회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