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연구원은 인류 문화의 토대로서 동서양 사상 문화가 수행해 온 역할과 현대사회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에 대해 생산적으로 탐구하고 이를 통해 한국 사회의 사상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며, 다양한 문화권 사이의 교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사물의 근원에 대해 연구하며 사물과 현상에 대한 기본 전제들을 탐구합니다.
종교와 도덕적 문제를 개념적,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실존적 관심에 대해 연구합니다.
적성 및 흥미
적성
도덕적인 문제를 논리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연구하여 글로 서술할 수 있는 언어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사람과 사회에 대한 폭넓은 시각,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것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진로 탐색 활동
철학 관련 서적 독서 - 철학 전공을 위해 관련 서적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본다면 철학 사상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독창성과 논리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토론대회 참여 - 토론대회에 참여하여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면서 철학의 기초가 되는 논리성을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준비방법
정규교육과정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여 철학 관련 분야의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관련자격증
입직 및 취업방법
공개 채용이나 특별 채용을 통해 대학 교수 또는 대학 부설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취업할 수 있습니다.
인접 학문과 관계를 맺으며 폭넓은 연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전공뿐 아니라 인접 학문의 관련 지식을 쌓는 것이 유리합니다.
직업전망
향후 5년간 철학연구원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철학연구원을 비롯한 인문과학연구원은 진출할 수 있는 곳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인문과학연구원이 진출할 수 있는 정부 출연 연구소도 매우 적고 단기간에 눈에 띄는 성과물이 잘 나타나지 않는 인문학 분야의 연구를 기업 부설 연구소에서 지원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일자리가 새롭게 만들어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예측됩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