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 개발 연구원은 금속, 고분자, 세라믹, 복합소재 등 다양한 신소재를 설계하고, 실험을 통해 새로운 특성이나 기능을 가진 소재를 개발합니다.
실험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소재를 합성하고, 물리적·화학적 특성을 분석합니다.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소재의 특성을 실험, 분석하고 연구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적성 및 흥미
적성
실험하기 전에 기대한 결과를 얻지 못할 경우에는 그 이유를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함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원자 구조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려면, 입체도형을 보고 전개도를 떠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흥미
지금까지는 없는 새로운 소재를 만들어보고 싶어 하는 호기심이 있어야 해서,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실험실에서 다양한 실험을 직접 수행해야 하므로, 말보다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진로 탐색 활동
과학 동아리에 참여하여 간단한 실험을 직접 해보거나, 과학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신소재, 미래 기술 관련 서적이나 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양한 소재와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발명·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하여 과학 분야의 흥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준비방법
정규교육과정
대학에서 재료공학과, 신소재공학과, 화학공학과, 금속공학과, 세라믹공학과, 고분자공학과, 물리학과 등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석사나 박사학위를 취득해야 합니다.
관련자격증
입직 및 취업방법
기업체나 정부 연구소의 채용 시험을 통하여 취업할 수 있습니다. 기업체나 연구소에서 인턴을 하면 유리합니다.
신소재 개발 연구원은 대기업체, 스타트업, 정부나 대기업의 연구소 등에 취업할 수 있습니다.
직업전망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항공우주, 신재생에너지 등 산업 전분야에서 신소재에 대한 수요가 중가하여 신소재 개발자의 일자리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2차 전지(배터리), 전기차, 수소 에너지 등 첨단 산업에서 신소재의 개발은 매우 중요합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에서도 나노소재, 신소재의 개발이 필요합니다. 정부에서도 신소재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